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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큐링크 작용이론에 대한 공방
작성자 발란스 (ip:)
  • 작성일 2009-10-04 15:04:27
  • 추천 37 추천하기
  • 조회수 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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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큐링크에 대해서 의심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여기 글은 네이버에서 아이디 양자역학이라는 분이 큐링크의 설명이 에너지열역학 법칙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면서 저희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였고 여기에 바이오발란스-큐링크는 이 세상에 에너지열역학 법칙을 어긴 제품이나 이론은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으며 큐링크는 열역학법칙에 의한것이며 자장벡터이론에 의한 과학적 제품임을 밝히는 내용입니다.  지금의 홈페이지로 새롭게 개편하기 까지 이전에 운영하였던 구 홈페이지에  질의한 내용과 그에 대한 바이오발란스의 답변을 발췌 정리한 것입니다. 당시 매우 뜨거운 논란이 되었던 내용으로 고객님들로 부터 객관적인 평가를 받고 또 충분한 설명을 드리기 위하여 옮겨 놓았습니다.
 

먼저 내용 자체가 상당히 전문적이거나 약간 어려울 수가 있기 때문에 큐링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큐링크(QLink, Quantum + Link)는 양자이론에 입각하여 80년대 초부터 개발되기 시작하였다. 초창기에는 전기적 장치를 이용한 기기로 발명이 되어  물질의 전자 흐름에 대한 촉진성 등 주로 물질에 대한 과학적 실험에 이루어졌다.  이후 90년대에 들어 인체도 전자기적 복합체라는 양자생물학이 발달하면서  방사선 노출 피해를  줄여주는 실험 결과를 시작으로 암세포, 전자파, 혈액, 뇌파 등 다양하게 실험을 통하여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기여한다는 결론을 얻으면서 관심을 크게 끌기 시작하였다.  

초창기에는 전기적 장치를 이용한 전자공명기 형태이었지만 전기장치 없이 인체와 3cm이내의 범위에서 자율공명하는 펜던트 형태가 1997년에 개발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였고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전자기술의 발달로 초창기의 엉성하고 덩치 큰 전기적 장치를 소형화하는 데 성공하여  능동적 개인기기 (active personal device)인 님버스(Nimbus) 제품을 출시하면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그동안  The Journal of alternative Medicine 등 학술지, 타임지, BBC방송, The Daily Telegraph, Sports Illustrated 등 250개의 해외언론 그리고 국내 언론에도 진지하게 소개가 되었던 제품이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집중력을 높여주고 신체의 발란스를 도와준다.  일반 명칭으로는 교감공명기(symphathetic resonator)라고 불리운다. 

큐링크 내부에 공명칩이 있는데 이 공명칩이 인체에서 나오는 파동의 집합체인 바이오필드와 동일한 주파수로 공명하여 준다. 이에 따라 공명된 인체의 자연시그널은 큐링크 내부의 튜닝보드와 증폭코일에 의해 정제되고 증폭되어 인체로 환원되어 진다. 환원된 자연시그널은 바이오필드를 따라 인체 각부로 번져나가며 바이오필드의 본래 기능을 원활하게 하며 인체 각부에 끼어 있는 전자파, 각성파 등 비정상적 주파수(혼돈파, 양자생물학에서 노이즈 라고 함)를 체외로 방출하여 준다. 이에 따라 인체 균형을 잡아주고 자연스럽게 두뇌에서 알파파가 유도되고 긴장시 나타나는 베타파가 억제된다.   

참고로 우리가 통상 ‘기’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서양에서는 인체에서 발산하는 파동집합체로 분석하여 왔고 미국 보건성(NIH)는 이를 바이오필드(biofield, 바이오장) 라고 명명하였다. 바이오필드는 2가지 기능을 가진 것으로 분석되는 데, 하나는 인체정보이고 다른 하나는 인체정보통신의 매개체 역할을 한다고 한다. (동양학적으로 ‘기’가 약하다함은  인체정보통신능력이 약하다는 의미를,  ‘기’가 막혀 있다함은 인체정보통신의 단절 또는 두절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과 유사하다)

큐링크를 착용하면 뇌파의 안정과 함께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심박동수가 분당 약 3-5회 정도, 호흡수가 2회 정도 떨어진다.  즉, 평소 70회 맥박이 뛰어야 산소와 영양  공급이 모세혈관까지 가능하다면 큐링크 착용후 약 65회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이것은 인체 내부에너지 시스템의 효율적 이용으로 인한 에너지 절약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인체정보통신이 원활해짐에 따라 원인을 알 수 없는 틱, 불안, 초조, 산만, 떨림, 알러지, 불면, 두통 등이 자연스럽게 정리되기도 한다.  인체에 노이즈가 많은 분들은 처음에 이 노이즈가 체외로 빠져나가면서 교감신경이 흔들여  찌릿거림,  가슴 미적거림, 졸음 등이 나타나거나 과거 수술한 적 있는 부위에 파동력이 높아져 통증이 강해지는 등  일시적 명현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부작용은 보고된 바 없다.
   


그럼 지금부터 논란이 되었던 이론적 공방에 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자역학의 질문이 여기서는 2개로 되어 있으나 중간 중간 여러 질문이 있었습니다. 모두 정리하기에는 어수선할 까바  바이오발란스(큐링크)의 답변을 보시면 어떠한 질문과 내용들이 산발적으로 있었는가를 가늠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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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질문(1)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 제품이 \"물리학\"의 이론을 기초로 해서 만들어졌다는 것 때문입니다.만약 이 이론이 실험에 의해 입증된다면 아마 노벨상도 받을 수 있을 만큼 획기적인 내용이거든요.
 
제가 이 제품을 보면서 의문이 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큐링크에서 말하는 이론은 물리학의 정설과는 거리가 멀다.
  
2. 그 이론이 옳다고 가정한다고 할때, 큐링크라는 제품이 그 이론대로 작동한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공명을 통해 미세에너지를 이용하여 인체내의 노이즈를 줄인다는 근거는?)
 
3. 만약 그 이론대로 작동한다고 가정했을때, 큐링크가 정신 및 육체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노이즈가 줄어든다고 스트레스나 인체의 저항력이 높아진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3번의 경우는 저의 전공분야가 아닌 관계로 여기에 관해서도 많은 말들이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하지만 1번과 2번의 의문은 저의 전공과 관련되어 있으며, 아무리 어려운 대답이 나오더라도 이를 이해할 수준은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을 이해하기 위해 \"노이즈\"란 무엇인가와 불량품 검사를 어떻게 하나하는 것을 물었습니다.
 
첫번째 노이즈라는 것은 이때까지의 설명을 보아서 인체의 전자기적 신호를 방해하는 것이고 큐링크는 이를 감소한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답변중에서는 전자의 무작위적 운동이 노이즈다 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공명이란 전자기파 공명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경우 미세에너지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미세에너지(양자요동 등에 이런 단어를 사용하지만 아직 엄밀한 용어는 아닙니다.)를 이용하여 무엇을 한다는 것은
바닷물에서 열을 뽑아내어 보일러물을 데운다는 것과 비슷한 의미입니다. 이걸 (제품으로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기본적인 실험에서 반복해서 검증된다면 아마 노벨상 받을 겁니다.
 
두번째 질문은 불량에 대한 검증 가능성입니다.
그 답변은 엄격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불량률이 없다(1051참조)로 보입니다. 이게 제가 질문한 물음에 대한 답인가요?
제 질문은 \"불량률이 없다\"라고 어떻게 알게 되는 건가입니다.
불량이 없으려면 불량을 생산라인에서 제거해야만 합니다.
애초에 불량이 전혀 없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불량 공명셀일 수도 있고 어떤 프로그래밍인지는 모르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지않겠습니까? 더군다나 육안으로 구별불가능한 불량품(의도적이긴 하지만 의도적으로 만들 수 있다면 실수나 오류에 의해서도 만들어질수 있습니다.)도 있다면서요.
또 새모델인 SRT3는 기존 SRT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데
이것을 어떻게 검증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기를 잘 느끼는 분이 완벽하게 2개를 구별해낸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10억을 벌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얼마전 TV에서도 한적이 있는데, 랜디라는 사람앞에서 한 10~20번 정도 맞히시면 100만불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밑에 이론이라고 솔리톤이 바이오필드와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고 하셨는데 누구에게 알려져있는 사실인가요?
그리고 솔리톤 이거 입자아닙니다. 입자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보이는 파동에 대한 총칭입니다.
 
많은 분들이 효과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효과를 보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그렇다고 이 제품이 말하는 이론이 맞거나 이 제품이 제작사에서 말한대로 동작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과거 유리겔라가 우리나라에 와서 숟가락 구부릴때 TV 보신분들이
구부렸다는 숟가락, 포크 많이 있었습니다. 다 거짓말하신 분들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유리겔라는 초능력자가 아니라고 밝혀졌습니다.
그냥 이 제품을 믿어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물리학적으로 이러하니 이 제품을 믿어라고 한다면 물리학적으로 검증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결론적으로 이번 질문도 다음과 같습니다.
1. 노이즈나 공명은 모두 전자기와 관련된 내용이 맞습니까?
   심지어 바이오필드라는 것도 인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물질에서 발생하는 전자기적 복합채널이라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2. 이전에 불량품 검사의 답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만약 가지고 계시다는 프로그래밍된 것과 프로그래밍되지 않은 큐링크의 구별은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그 \"프로그래밍\"이란것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전자회로입니까?
 
이 질문들은 간단하게 답해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큐링크의 답변(1)
 
좋으신 질문에 감사드리면서   아래 두 질문에 대해 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실험에 대해서는 저희가 알고 있는 정보를 드린 것 같습니다. 생체에 대한 실험은 캘리포니아 대학과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에서 엄격한 실험조건하에서 행해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실험결과는 노벨상을 받을 정도의 획기적인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러한 실험에 근거하여 최소한 실용화를 할 수 있다는 결정적 근거가 되었다고 봅니다. 노벨상이 주어진다면 큐링크가 아니라 학자 들이겠지요. 먼저 님의 두 가지 궁금점에 대해 저희가 아는 범위에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질문1)  노이즈나 공명은 모두 전자기와 관련된 내용이 맞습니까? 심지어 바이오필드라는 것도 인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물질에서 발생하는 전자기적 복합채널이라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답변1) 예.  아이디도 양자역학을 사용하신 것을 보면, 양자역학은 물질의 파동-입자 이중성 개념과 확률적 개념에서 전개되는 물리학 이론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저희 보다 잘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 그런데 왜 많은 양자학자들이 전자기 개념을 도입하는 이유에 대해 저희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전자기 이론은 150여 년전 맥스웰로부터 시작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학문입니다. 그래서 실용적 이용뿐만 아니라 많은 현상을 분석하고 이해하는데 도구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맥스웰의 법칙으로 설명이 되지 못하는 현상이 많아 양자역학도 전기장과 자장을 설명하려는 데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선 현대문명사회에서 전자장과 관련되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미 문명이전에도 자연적 전기 발생과 지구 자체가 자성을 갖는 데, 전자장과 관련되지 않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족을 달면 몇일 전 신문을 보았는 데, 영국에서 최초로 우주에 태양의 1,000억배 되는 질량을 가진 암흑물질체, dark matters,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발견은 처음이라지만 이것은 물리학자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주장해 온 것인데, 이 물질체는 전자기파와 반응을 하지 않아 전파경으로 관찰이 안되던 것을 암흑물질에서 나오는 고유 파동을 분석하여 존재를 확인하였다고 합니다. 전자기파와 반응하지 않는 물질이라?  이 물질은 우주 질량의  90%을 차지한다고 하는 데-- )
 
질문2). 이전에 불량품 검사의 답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만약 가지고 계시다는 프로그래밍된 것과 프로그래밍되지 않은 큐링크의 구별은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그 \"프로그래밍\"이란것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전자회로입니까?
 
답변2) 정말로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큐링크를 보급하는 데 겪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오해도 받고요. 님이 저희보고 불량율에 대한 답변을 보고 실망하셨다는 점과도 연계가 되겠지요.  왜냐하면 님과 같이 노이즈를 정확하게 이해하시는 분은 노이즈 프리 라는 것이 현실 세계에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제품에는 노이즈의 정도에 따라 불량의 기준이 적용된다고 봅니다. 클라러스사도 나름대로의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미세에너지는 물리학적으로 측정이 어려운 작은 에너지입니다. 이 것에 대한 직접적인 측정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측정기술의 한계 때문에 틸러 교수님의 실험도 물질에 대하여 input-output으로 실험하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현재 물질을 분석하면서 양성자, 중성자, 중성미자 까지는 분석이 되었는데 그 이하 단계에서는 수학적으로만 개념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측정 단위에 대해서도 고민을 계속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질량, 길이(부피), 시간, 속도에 이어 혼합에 의해 에너지 측정 단위 그리고 시간/공간 개념이 혼합된 미분 적분적 측정 단위에 최근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정보 단위까지 사용하는 데 정보단위는 전자장 단위와 관련되어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파동을 갖고 있으며 그 파동은 고유의 정보를 갖고 있다는 명제를 수용한다면, (정보+에너지)라는 새로운 측정 단위가 요구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실 님은 신과학하는 사람들의 이론이고 정론학자들은 재미거리로 이야기 한다지만, 저희 생각으로는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개념의 측정 단위,최소한 복합 단위가 나오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윔프에 대해서도 분석되어 지면 기존 전자장 이론으로 성립된 단위가 아닌 새로운 단위가 생겨나야 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의 실체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복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좀 더 원거리(실내 사용 목적 등으로 개발한)에 서 사용하기 위하여 전기적 장치를 사용하는 다른 큐링크 제품을 분해하여 각 회로들을 다양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저희도 몇 가지는 이해가 되는 데 몇 개는 정말 분석이 안됩니다.  저희가 노력하여 잘 모르는 부분을 이해하기 보다는 기술적 기반이 갖추어 져 나간다면 즉 기술도입을 하고 그러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이것이 저희가 아는 전부입니다. 그 이상은 직접 개발진에게 문의를 해보아야 하는 데, 정확한 답변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보니까 앞 부분에 매우 핵심적인 질의가 있었네요. 저희는 마지막 두개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면 되는가 생각하고 있다가 다시 님의 아래 글 중에 중요한 내용이 있어   아래에 정리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공명이란 전자기파 공명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경우 미세에너지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미세에너지(양자요동 등에 이런 단어를 사용하지만 아직 엄밀한 용어는 아닙니다.)를 이용하여 무엇을 한다는 것은 바닷물에서 열을 뽑아내어 보일러물을 데운다는 것과 비슷한 의미입니다. 이걸 (제품으로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기본적인 실험에서 반복해서 검증된다면 아마 노벨상 받을 겁니다.” 
 
아!  이 부분에서 님이 오해가 있으셨나 봅니다. 저희가 설명을 잘 못해놓아 얼핏 보면 미세에너지가 나오는 것처럼 이해될 수도 있겠습니다.
 
큐링크는 미세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미세에너지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 간에 일어나는 또는 사람과 주변 환경 사이에 일어나는 에너지의 실체는 물리학적 전자기적 에너지로만 설명되어 지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어느 분 말씀대로 큐링크 는 신기하고 숟가락 구부리는 이상한 기술을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공명기 일뿐입니다. 님이 저희보고 사기 라고 생각하신 점도 바로 큐링크를 어떠한 물질로 에너지를 창출하는 기기로 오해하셔서 그러실 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개념의 측정 단위가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생각의 힘을 측정하는 보편적 물리적 단위가 아직 없습니다만, 정보화 시대에 이러한 새로운 단위가 필요하듯이 미세에너지에 대한 측정단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 과학수준이 여기가지 오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 부분은 님이 지적한대로 양자역동 의 한 부분으로 해석이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미세에너지를 물리적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데에는 있어서 틸러 교수는 자성벡터전위를 통해 전환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여 왔습니다. 바로 이 부분인데요.  틸러 교수와 클라러스가 같이 연구하고 실험하게 된 배경이론입니다. 참고로 틸러 교수님은 100여편의 물리학 논문을 쓰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험도 이미 이전에 말씀드린 대로 틸러 교수가 진행했습니다.
 
바다물 열을 이용한 물 데우기는 물리적 에너지를 그대로 이용하는 것이고   영국 교수팀에서 발견했다는 암흑물질의 파동에너지를 물리적 에너지로 전환시킨 다고 가정하면 새로운 차원이 되겠지요.  하나는 경제성이 없는 것이고 두번 째는 과학수준이 거기에 못 따라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언젠가 나 같으면 이런 기술 있으면 음향 등에 적용하여 큰 회사에 팔겠다고 말씀한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는 데,  실험결과를 보면 그러한 데 경제성 차원에서는 아직 그러할 정도는 아닌가 봅니다.  클라러스는 기술을 팔 생각은 없는 것 같고 자체적으로 경제성이 있는 부분에 서서히 산업화 시켜 나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클라러스와  미래를 같이 하고 싶은 것입니다. 다음은 클라러스의  말입니다. 
 
“ We imagine a future in which SRT has permeated many domains, helping us to create more dynamic, conscious, and stress-free lives. We envision a day when Q-Link users are eating foods grown in enhanced biofields, drinking water energized with SRT, and using SRT to perform at their creative best. We are also particularly interested in industrial applications, using the core technologies to do such things as improve energy efficiencies for chemical processes, create new cosmetics or revolutionize agriculture with improved yields.”
 
몇 년안에 산업화에 대한 실제 적용 예(제품)가 나올 것 같습니다. 어쩌면 더 빠르게 진행될 수도 있겠고요. 아직 말씀은 드리지 못하지만 종종 새로운 산업용 연구결과들과 기술개발 진행 소식을 통보 받고 있습니다. 
 
”또 새모델인 SRT3는 기존 SRT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데 이것을 어떻게 검증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기를 잘 느끼는 분이 완벽하게 2개를 구별해낸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10억을 벌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얼마전 TV에서도 한적이 있는데, 랜디라는 사람앞에서 한 10~20번 정도 맞히시면 100만불 받을 수 있습니다.) “ 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답변을 드려야 겠네요. 
 
저희는 먼저 큐링크를 직접 개발하지도 제조하지도 않습니다. 개발사이고 제조사인 클라러스가 새로운 SRT3가 더 효율적이라고 합니다(저희도 이 사실을 좀 늦게 알았습니다.) 어떻게 검증되느냐는 이 제품을 개발하신 분들이 더 효율적으로 반응하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답변이 불성실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것이 저희의 한계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말씀드린 기감력으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것이 저희가 만들어 낸 말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 우려가 됩니다. 그런데 기감력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그저 그러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큐링크는 교감공명기이기 때문에 랜디라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이게 신기하고 신비하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센서가 좋은 분은 발 기척만 들어도 누군지 알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가까이 와야만 알아보기도 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솔리톤은 님이 이야기 하신게 맞습니다. 흩으러지 지지 않고 뭉쳐있으려는 성질 때문에 입자 같이 운동하는 고립파(solitary wave)입니다.  바이오필드와 솔리톤의 상호 작용에 대해서는 Popp, F. Electromagnetic Bio-information. 1988 Springer-Verlag, New York.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큐링크의 이론은 님이 예단하시는 것처럼 저희가 오버해서 만든 이론들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통해 정리되어 온 이론이며 이러한 이론을 정립하시는 분들도 훌륭한 학자들이시라 생각이 듭니다. 양자이론은 1920년 경 플랭크 교수가 양자 발견으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으시고 몇 년후 아인슈타인이 빛의 입자설 등으로 상을 받으시고 하여 발전되어 온 학문입니다. 큐링크 배경이론이 물리학 정설하고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희의 지식이 부족하여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님이 저희에게 지도해주신다 생각하시고 알려주시면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상당한 검증이 필요하겠지만 님이 충분한 자격이 되신다고 판단되면 직접 큐링크 관련학자와 연결시켜 드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큐링크를 직접 개발하지 못한 저희의 한계입니다. 
 
양자역학님!  어느 부분은 이해가 되시고 어느 부분은 아직 궁금한게 있으실 겁니다.  아직도 저희가 사기 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만일 조금이라도 그렇지 않다면(최소한, 님이 주장하는 것 같이 열역학 법칙 어기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네이버에서 네티즌이 
저희를 사기꾼으로 단정하지 않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야 저희도 즐거운 마음으로 님을 대하면서 저희도 궁금한 것 물어보고 하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님의 지식에 의존하여 몇가지 저희가 풀지 못하는 문제점에 대해 다음 번에는 님의 고견을 받고자 합니다. 훌륭하신 고견 기대합니다..
 

양자역학의 재질문(큐링크 홈피:2)
 
먼저 생뚱맞게 저번에는 솔리톤말씀을 하시더니 이번에는 암흑물질이야기입니까?
이 제품이랑 전혀 상관도 없는데...
 
저도 사족으로 이야기하면 암흑물질에 대해서는 완전히 밝혀진 것이 아닙니다만 \"암흑물질\"이라는 물질체가 있는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이 암흑물질의 후보로는 블랙홀이나 중성미자 등이 거론되는데 현재 중성미자가 강력한 후보로 거론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기사는 정확히 말하면 님께서 말씀하신 \"전자기파와 반응을 하지않는\" 암흑물질을 찾은 것이 아니라 암흑 은하를 찾은 것입니다.
그 기사에 보면 태양 질량의 수억배에 달하는 수소원자군이 있는데 거기에 별은 없더라라는 내용이고 그렇게 많은 수소원자가 있다는 것은 전파망원경을 통해 5년간 연구해서 알았다고 되어 있습니다.즉 전자기파를 방출하지만 가시광선을 방출하지는 않는 은하를 찾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전자기파와 반응을 하지않는\" 중성미자는 전자기파를 방출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님이 말씀하신 \"영국 교수팀에서 발견했다는 암흑물질의 파동에너지를 물리적 에너지로 전환시킨 다고 가정\"하신 것은 무엇을 가정하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가정이야 마음대로 할 수 있다지만 암흑물질의 파동에너지라니요. 그리고 그 파동에너지를 물리적에너지로 전환시킨다니요? 암흑물질의 파동에너지라고 쓰신 단어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그것이 무엇이길래 \"물리적\" 에너지로 전환시킵니까? 그러면 \"파동에너지\"가 물리적에너지가 아니라는 말인데 무슨 에너지일까요?
 
1) 큐링크가 전자기장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답변을 하신 것같습니다.
그리고 공명도 전자기파의 공명을 말씀하신거로 이해해도 되겠네요. 
그런데 답변 중에 \"사람 간에 일어나는 또는 사람과 주변 환경 사이에 일어나는 에너지의 실체는 물리학적 전자기적 에너지로만 설명되어 지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왜 자꾸 이런말을 끼워넣습니까?
 
답변을 보면 \"바이오필드는 인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물질에서 발생하는 전자기적 복합채널\"이라고 말씀하시고, 노이즈 전자기와 관련된 노이즈를 의미하는 것같고, 공명셀도 \"현미경적 도파관(waveguide)과 수많은 공명기(resonator)\"로 이루어져있다고 하시니 여기서 말하는 파동(wave)란 전자기파라고 이해되려는 순간인데 또 이런 말씀을 하시면 어떻게합니까?
 
그리고 바이오필드의 에너지가 10^-6W(0.000001W)라서 측정이 안된다고 하셨는데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정도 에너지도 측정못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님께서 말씀하신 암흑은하 발견에 전파망원경이 쓰이는데, 수십년동안 인류가 전파망원경으로 관측한 에너지의 총합이 눈송이가 땅에 떨어질때의 에너지와 비슷하다는 말이 있습니다.(제 말이 아니고 영화 콘텍트의 실제 모델이었던 여류 천체물리학자의 말입니다.)
그 정도 에너지를 측정못해서야 뇌파 검사나 MRI 사진을 어떻게 찍겠습니까?
 
제가 왜 자꾸 전자기장이냐라고 물어보냐하면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전자기이론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학문입니다. 따라서 큐링크가 전자기학과 관련되어 있다고 하면 바로 큐링크 불량 검사기를 만들 수 있고, 또 만들어야만 합니다.
2) \"불량이 없다. 측정할 수 없다.\" 라는 말을 계속하시는 데요...
측정할 수 없고 현재 과학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이론을 현실화한 \"제품\"을 만드셨는데 측정할 수 없다니요.
효과를 측정할 수 없는데 \"제품\"을 만든다는 것이 가능한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이론이 있는데 그 이론에 의한 효과는
- 전자흐름이 더욱 효율적으로 된다.
- 전자자성 상호작용이 더욱 효율적으로 된다.
- 분자결합이 더욱 효율적으로 된다.
등 이었습니다.
이러한 이론이 있을때 전자회로에 작용하는 것을 만들기가 쉬울까요 사람몸에 작용하는 것을 만들기가 쉬울까요?
 
제 생각에는 전자제품이나 재료연구등에 먼저 적용될 것같은데요.
사람몸은 이런 실험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영향을 주는 요인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더구나 이론이 나오고 기초적인 실험이 행해진지 10년 이상이 지난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결과가 사람에게는 적용이 가능하나 전자제품등에는 적용할 만큼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다?
(이 사이트에는 실험이 수행된 날짜가 없네요. 하지만 외국 사이트의 내용을 보면, 이 실험들 중에는 10년 이상된 것도 보입니다.) 
이까지는 답변에 대한 저의 의견이구요.
이번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관상 동일한 큐링크라고 하셨기 때문에 하드웨어는 같다고 생각됩니다.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이 어떤 뜻입니까? 소프트웨어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대강의 프로그램이 저장되는 방식은 어떤 것입니까?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라고 하신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이 프로그래밍이 저온 또는 고온에서 손상될 수 있다는 식으로 써놓으신 것을 보았는데 그 근거가 어떻게 나온걸까요? 
2. 이전에 말씀드린 랜디의 100만달러 도전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님의 글이 맞다면 100만달러를 벌 수 있을 것같은데요.
 
또 저의 전공에 관해서 여러가지 말씀을 쓰신 것같습니다.
어떻게 말씀드리던 글로는 믿게 해드리지 못하실것 같고 그냥 간략하게 소개드린다면
제는 서울에 있는 대학의 물리학 학부를 졸업하고 동일학교의 대학원에 진학하여
세부전공으로 입자물리이론을 선택하여 졸업하였습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은 물리학과는 관련이 없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네이버에 쓴 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물리학을 아주 좋아하고 관심있게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쓴 글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가 석사과정을 졸업했다는 것에 무게를 두시기 보다
제가 쓴 글과 판매회사가 쓴 글을 함께 보고 \"스스로\" 제품의 신뢰성을 판단하는데 중점을 두시기 바랍니다.
 
큐링크 말고도 살아가다보면 이러한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건강식품, 정수기, 반신욕, 전자기파 차단장치, 기를 증폭시키는 팔찌 등등...)
이런 일을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저를 포함한)들이 한마디할 때마다 왔다갔다하면 되겠습니까?
특히 언론을 통해 이러한 일들이 보도될 때는 반드시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특히 수백만원하는 건강식품이나 수십만원을 넘는 큐링크같은 제품을 구매하시면서요...
물리학의 경우만 하더라도 선정적인 보도나 사실과는 거리가 있는 보도로 일반인들이 오해하게 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큐링크 진짜와 가짜 각각 10개씩을 임의의 번호를 붙이고,
이중 10개를 골라낸다음 진짜인지 가짜인지 검사자에게 맞히게 하는 겁니다.
만약 다 맞힌다면 100만달러(10억)을 준다는 내용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기감이 높은 사람에게는 진짜 큐링크를 맞히는 일이 그저 그런 일이라면 여기에서
진짜를 맞히시면 10억을 벌수 있습니다.
 
(양자역학은 상기 질문 뒤에 바로 계속해서  단편적인 질문과 비아냥적인 글을 수차례 올렸음. 그러나 일일이 그 내용을 다 옮기다 보면 어른스럽지 못한 질의-응답 방식이 될 것 같아  총체적인 답변을 아래와 같이 함) 
  
큐링크의 재답변(2)
 
랜디 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이해를 할 것 같습니다. 마치 큐링크가 무슨 신비한 것처럼 생각하시는 것 같으신 데 큐링크는 교감공명기 입니다.

 

결론부터 말슴드린다면 100% 구별이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큐링크는 교감공명기, 즉 파동공명기 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저희가 소설 책 쓰듯이 “기감력이 높으신 분들은 분류를 정확하게 해낸다”라는 말을 만들어 놓은 것 처럼 하시면 너무 상호 신뢰가 없는 것 같습니다. 큐링크는 공명기이기 때문에 기감이 있으신 분은 바로 구별해내십니다. 그리고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기감력이 높으신 분들은 진짜와 가짜를 바로 분리해 냅니다.  

큐링크의 원리가 교감공명인데 자신의 기와 공명하는 것과 안하는 것을 구별하는 것은

기감력이 높으신 분들에게는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님의 표현대로 ‘생뚱맞게 솔리톤’ 이야기 한 것이 아니고 님이 질의 하셔서 그 원천 source 까지 제공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암흑물질 이야기는 전자파와 반응하지 않는 다는 물질이라는 중앙일보 기사 내용을 보고 만일 그렇다면 전자파 로 측정하는 물리력 말고 다른 물리력 단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당시에 했었던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암흑물질이 중성미자 라고 하시는 데, 그렇게 보시는 분도 있지만 그렇게 보지 않는 분도 계시고요. 중성미자는 전자파와 반응을 하는 데, 전자파와 반응하지 않는 물질이라는 기사내용을 보며 그렇다면 고전적 전자파 이론으로 설명이 안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아직 인류의 과학은 더 진행되어야만 우주의 신비를 이해하지 않겠나 하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니 님에게 물리적 에너지 전환에  대해 오해를 사시게 썼네요. 고전적으로 측정 가능한 물리력으로 수정하여 해석해주세요. 즉, 저희가 새로운 측정 단위에 대해 의견을 드린 이유도 기존 측정단위로 개념 설명이 어려운 에너지에 대해 새로운 측정단위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님이 아직도 큐링크는 물리학적 근거가 전혀 없음이라고 하셔서 이 세상에 물리학과 관계가 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라고 말씀드리면  고전 물리학으로 설명이 안된다고 님이 대답하시면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 간에 일어나는 또는 사람과 주변 환경 사이에 일어나는 에너지의 실체는 물리학적 전자기적 에너지로만 설명되어 지지 않는 다” 라는 말은 저희 이야기가 아니라 양자생물학자들이 인식하는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전자기학으로 설명되지 못하는 또한 측정하지 못하는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님이 바이오필드 에너지보다 작은 에너지를  대량의 국가 프로젝트에서 몇 년씩 데이터 측정해서 하는 실험기기 말고요, 좀 저렴하고 측정 가능한 기기를 알고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금 답답한 것은 님이 예를 든  MRI, 뇌파 측정기가 이 에너지를 측정하는 기기인가요? 아닙니다. 인체의 변화를 감지하는 즉,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기기입니다.   뇌파 측정기를 측정기로 보신다면 학습도우미로 사용하는  엠씨가 일으키는 뇌파의 변화 데이터도 당연히 믿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큐링크는?
 
 저희는 클라러스의 제품관리 능력을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말씀드린 내용이 저희의 부족으로 잘 전달되지 않는가 봅니다. 님의 말씀대로 첫 실험은 물체에 대해 이루어 졌고 그 후 생체자기학의 이론에 따라 생체에 대한 실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왜 10년이 지났는 데도, 전자제품 등에 이용되지 않나 하는 문제는 경제성 이라고 합니다. 경제성이 떨어지는 모양입니다.  바테리 효능 올려 판매하는 것 보다 투입비용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성이 확보되는 범주부터 하는 것이고 저희도 산업용에 대한 큐링크 본사의 계획과 의지에 대해서만 말씀드린 것입니다. 
 
 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미 말씀드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희도 말씀드린 이상으로 그 내부 시스템에 대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것이 직접 개발하지 않은 저희의 한계입니다. 대부분의 제품이 사용 온도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큐링크가 고열에 들어가면 외부가 타지 않을까요? 고열에 쇠도 녹고 모든 것이 타버립니다.  너무 억지로 질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2. 아직 큐링크를 신비로운 이상한 물건으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큐링크는 교감공명기 입니다. (마치 저희가 말을 만들어 내는 사람처럼 보지는 마세요. 기공이 있으신 한 분만 소개하겟습니다.
 
 이 분은 2호선 합정역에서 월드컵 경기장쪽으로 300m쯤 있는 금강산 사우나 내에 3층 건강관리실에 계십니다.  이원장님이시라는 분인데, 양복을 못 입을 정도로 어깨가 아파 고생하던 중 이 분 시술로 상당히 정상화되었습니다. 별 말씀도 없으신 분이구요. 그 후로도 종종 도움을 받고 했는데, 보면서도 큐링크 이야기 한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11월 해외출장전 몸관리를 위해 찾아갔는 데, 큐링크가 걸리적 거리시는 것 같아 벗어 놓으면서 저도 모르게 한 번 차보시겠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1분 정도  차시고 다시 벗어 놓으셨습니다. 시술이 끝난 후, 이원장님이 먼저 물어 보시더라구요. 이게 뭐냐구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지 않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습니까 하고 여쭈어 보니 가슴에서 시작하여 머리의 뜨거움을 밑으로 내린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큐링크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큐링크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며 언제 저희 회사 오시겠다고 하셨고 금년 초에 방문하셨습니다.
 
반갑더라구요. 그래서  모양은 동일하지만 내부 공명프로그램이 빠진 가짜 큐링크와 진짜 큐링크를 내밀었습니다. 이미 그 전에도 상당한 기감력이 계신 분들이 구별을 완벽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먼저 가까이 놓였던 가짜를 집으시더니 머리에 열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진짜를 집으시더니 이 것은 지난 번 제가 찬 것과 비슷하게 열을 내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 보셨습니다. 그리고 죄송스럽지만 저희가 시험을 해보았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실명 예입니다. 더 하신 분도 계시고요.)
 
3. 몇 분한테도 의견을 주셨는데요.  랜디라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미국 본사에 건의한다면 저희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자신이 부끄러워 차마 그 이야기 못하겠습니다. 큐링크 도입과 관련하여 본사에서 저희를 평가하는 나름대로의 형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4. 신뢰까지도 부정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3개월 후에나 나오는 제품을 미국에서 팔고 있지 않습니다. 500개 한정 생산하여 테스트 한 후 조정하여 재모델링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저희는 그 이유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너무 불신하시는 것 같습니다. 외국의 큐링크  홈피가 게시판 운영 안한다고 뭐라고 이야기 하시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저희만이 게시판을 운영합니다. 그러면 이것도 잘못된 것인지요.

( 참고로 질의도 없는 답변을 하였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양자역학은 신제품 계획 발표에 이미 신제품이  나왔는데 왜 구제품만 파느냐는 등, 왜 외국 큐링크 홈피에는 게시판이 없는데 왜 Q&A를 운영하느냐는 등 ,  사기, 거짓말 한다는 등 비상식적인  글들을 상기 질문(1, 2) 이후에도 계속 홈피에 올리곤 하였습니다. 이에 몇몇 고객님들이 양자역학에게 제발 그만해라 하는 역글도 상당수 올라오곤 하였습니다.) 
 
5. 님은 물리학도이시라면서 큐링크에 대해 이야기 하시면서 회사 홈피까지 이야기 하시며 마치 저희가 말을 만들어 내는 것처럼 자꾸 이야기 하시면 님이 고의적으로 불신감 조장한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고려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양자역학님.  왜 큐링크 신뢰성 갖고 이야기 하다가 저희가 마치 거짓 말하는 것처럼 하시는 말은 가급적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사까지 공부하셨다는 지식으로서 정정당당하게 이론적으로 문제점을 파헤쳐야지 선입견으로 본인이 잘 모르는 것이라고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자기 발전에도 좋지 않습니다.
 
님이 전문가이시라니까 얼마 전 님에게 질문한 고객님이 계시더라구요. (음이온 목걸이 등 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급적 답변을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님에게서 고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지게 하나 만드는데도 물리학이 적용됩니다. 그런데 님이 아는 물리학과 전혀 근거가 없다고 하는 데 어떤 점인지 간략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양자역학은 그후 아무런 답변이 없었음”
 
다음은 생물학이라는 아이디로  양자역학과 바이오발란스의 공방을 보고 큐링크에 질문한 내용과 그에 대한 큐링크의 답변으로 생물학적 차원에서의 큐링크 작용원리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것 같아 옮겨 놓았습니다. 
 
생물학 이라는 분의 질문


쪼금 먹물먹은 입장에서 한 마디!  회사 두둔하시는 분도, 양자역학 두둔하시는 분이 더 많으시군요. 질문내용 보니 <양자역학> 억지로 애쓰지만 물리학석사(?) 많이 부족합니다. 회사측에서 제대로 본거에요. 바이오발란스라는 분 혹시 PhD  아니신가요? 잘 모르는 분이 흉보고 잘난체하며 질문하는 것에 너무 게의치 마세요. 일반인에게 너무 진지하게 설명하여 어렵게 보일 수 있네요. 쪼금 풀어서 설명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별것도 아닌 내용에 양자역학님 대단한 학자인양 빡빡거리네요.
 
 
전체적으로 이리 저리 보니 큐링크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파동공명기 그대로입니다. 매우 가능한 이야기이고 복잡한 이론보다는 발란스 말대로 엔지니어적 기술이 요구되는 제품이고요. 심플합니다. 일반인이 보면 어려운 것 같지만 조금 전공한 사람이 보면 심플하고 평이한 내용입니다.  무슨 처음 보는 이론입네 하고 떠드는 <양자역학> 사람 미혹하는 선수인지 정말 물리학 잘 몰라서 그런건지..ㅉㅉㅉ
 
귀사 제품을 폄하하자는 의도는 아닙니다. 실제 제품이 나오기까지 많은 이론적 검토과정과 시행착오가 있었을거라고 상상은 되네요.
 
 질문하나 드리죠. 제 전공분야와 관련된 것이라...
바이오필드 채널과 공명되어 환원된다고 까지 이해됩니다. (양자역학이라는 거창한 필명 쓰시는 분!그냥 공명되는 거에요. 뭐 이상한 이론으로 도색한 그런게 아니네요. 한심해서—
-)
 
궁금한것은 큐링크 크기가 아주 작아 보이고 따라서 공명기능장치도잘해야 1-2cm밖에 안되는 것 같고 전원도 사용안한다 하니 매우 극소량의 환원만이 가능할 것이고 이정도 양같고는 바이오필드 전체에 아무런 영향을 줄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솔직이 0에 가까울 수 있다 생각되는데요. 게시판 둘러보니 효과 있다는 사람도 많고 실험데이터도 좋아 보여서요. 월요일까지 답변바라고 수고하세요.
 
 
큐링크의 답변
 
생물학님. 정말 꽤 뚫어 보시는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큐링크에 매력을 갖는 것도 바로 님이 의아해 하는 점 때문입니다. 그리고 님이 이해하시는 것처럼 큐링크는 공명기의 일종이며  클라러스 고유의 교감공명기술이 내재되어(SRT embedded),  교감공명기(sympathetic resonator)라고 불리웁니다.
 
그러면 생물학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고자 하는데 님이 지적한 대로 저희가 어렵게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쉽게 설명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깊은 지식을 가진 분의 가장 큰 특징은 설명을 단순화시키고 쉽게 설명한다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힘들게 설명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많은 분들이 큐링크를 표현하면서 ‘신기하다’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바테리도 없고 보기에 단순하고 안에 조그만 칩하고 이상한 회로 그리고 둥그렇게 싸놓은 게 전부인데 인체와 작용을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많은 의문을 받곤 합니다.  그런데 님이 보신대로 큐링크는 공명기 입니다.  사실 신기할 게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공명기 치고는 너무 작고 전기장치도 없습니다. 그래서 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큐링크가 신기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인체의 신비로움에서 설명을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큐링크의 제조과정과 기능에 대해서는  물리학적 차원이지만 실제 큐링크효과에 대하여서는  생명작용에 대한 이해가 먼저 요구됩니다. 그래서 실질적 작용기전에 대한 이해는 물리학적인 것 보다는 님이 보시는 바와 같이 ‘파동공명’ 다음의 과정입니다 (님의 질문을 보며 님의 학문적 깊이가 헤아려집니다.
 
님이 말씀하신대로  쉽게 쓰려고 노력하다가 눈높이를 저희가 너무 낮추는 실례를 범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됩니다. 몇 가지 이론적 개념만으로도 바로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만 양해바랍니다).
 
그래서 바이오필드(biofield)에 대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조금 더 부연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필드는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야기 하는 ‘氣’ 하고 유사한 개념이지만 좀 더 면밀하게 표현하면 인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물질에서 발생하는 전자기적 복합채널 입니다. 바이오필드는 또한 물리학적 차원에서 전기역동적 소산 구조를 갖고 있고 양자생물학에서는 인체정보를 갖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이 복합채널은 수많은 다양한 채널로 구성되어 있고 각 채널은 고유의 주파수 대역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가 독립적으로 작용합니다만 세포 단위에서 상호 작용을 하기 때문에 완전히 독립적이지 못합니다. 즉, 한 채널이 세포막과 상호작용을 하고 다른 채널이 미세소관과 반응한다면 세포 내의 통합 과정에 의해 서로 연결 되어 지게 됩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경락 반응, 생물학적으로 보면 효소 단백질의 반응 변화 등으로 설명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인체내 분포되어 있는 솔리톤(soliton)이라는 입자와 파동의 성격을 가진 미립자의 반응으로 보기도 합니다. 이 솔리톤은 압전기 효과(piezo-electric effect )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이며 바이오필드와 상호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서 사족을 하나 달겠습니다. 최근 연세대 김현원 교수가 토끼에서 촬영에 성공한 가느다란 줄의 다발과 다발 안에 들어있는 1㎛ 크기의 미립자와 이미 오래전 북한의학자 김봉한 선생이 인체의 경락이라고 주장하는 통로 안에서 발견한 산알(살아있는 알)이라는 것과 이 솔리톤은 상호 무관하지 않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모 의대 교수님이 먼저 이 점을 제기하여 같이 의논해 보았는데 동일한 또는 최소한 유관되어 있다는 잠정적 추정을 내리기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님이 저희보다 잘 아시다시피 각 세포들은 인접 세포와 결연되어 있어 세포간 통합작용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간섭(coherence)이라고 부릅니다. 이 간섭작용에 의해 우리는 걷기도 하는 등 세포를 뭉치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이 간섭작용이 단절되면 예를 들어 신경세포간 단절되면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스트레스 현상, 집중력 상실 현상 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피곤하면 초점이 흐려져 사물이 두개로 겹쳐 보이듯이 두뇌의 정신운동 과정도 한 사상이 겹쳐 입력이 되어 산만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양자생물학자들은 더 나아가 이 것을 여러 질환의 발생 기전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간섭작용을 방해하는 요인을 노이즈(noise) 라고 합니다. 노이즈는 일반적으로 스트레스서(stressor)라고 이해하시면 되는 데, 분석개념상 물리학적 용어인 노이즈 를 종종 사용합니다. 마치 컴퓨터에 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노이즈를 바이러스 라 하고 제거 솔루션을 백신이라는 생물학적 용어를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큐링크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현미경적 도파관(waveguide)과 수많은 공명기(resonator)들로 이루어진 공명셀과 바이오필드내의 채널들과 공명을 하게됩니다. 바로 여기까지가 님이 이해하신다는 부분입니다. 공명에서 환원되는 양은 님이 지적한 대로 지극히 작은 소량입니다. 바이오필드의 총에너지량 자체도  10-6W 밖에 안되는데 큐링크는 인체의 아주 작은 부분에서 작용하는 것인 데 그 양이야 얼마나 작겠습니까.
 
그런데 큐링크는 바이오필드 내의 다수 채널들이 세포와 세포간 간섭 모드(coherence)에 근접하여고 할 때, 즉 인체의 생명력과 지속적인 자기복원력에 의해 세포간 활동이 정상화 단계에 진입할 때 아주 작은 소량의 되먹임을 한다고 합니다. 이 되먹임이 촉매로 작용하여 바이오필드를 보다 빠르게 간섭 모드로 위치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님이 잘 아시다시피 정상적 생명과정(정신과정 포함)에 의해 노이즈는 상쇄되거나 방출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조금 사족을 달아  이 결과로 외부 항원에 대항한 인체내에서 효소/홀몬/항체 작용이 촉진되어 인체항상성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개념을 확장한다면 생물학 전공하시는 분들에게 큐링크 작용이 낯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저희가 큐링크와 인체의 상호작용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큐링크는 바이오필드에 즉, 인체  내부적으로 생성된 생체-정보에 대해 되먹임 작용을 하는 것이고 이 작용이 채널의 정상화를 촉진하는 촉매로 작용하기 때문에 바테리 등 동력원을 사용하지도 않아도 효과를 발휘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큐링크가 외부 전자기장 오염이나 노이즈 와 직접적인 상쇄작용을 하거나 차단하는 것으로 오해하셔서 그 조그만 게 어떻게 그러느냐구 가끔 오해도 삽니다. 요약하면 큐링크가 항상성을 유지해주려는 인체의 자연능력과 작용하는 촉매적 특성에서 큐링크의 매력을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쉽게 설명하겠다고 해놓고 다시 보니 조금 어렵게 설명이 되었습니다. 저희에게도어려운 데  일반인에게는 더욱 이해가 어려운 내용입니다. 그리고 개인적 신상에 대해 물어 보셨는데, 물리화학하고는 거리가 있는 분야의 학위소지자입니다( 가급적 주변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개인신상에 대해서는 말씀 안드리는 게 좋을 듯합니다. 이해바랍니다). 생물학님에게는 조금 지루하지 않았나 생각도 듭니다. 좋은 질문 감사하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세에너지 파동공명기와  교감공명기술(SRT)의 이해 

( 이 글은 큐링크의 핵심기술인 교감공명기술의 배경 이론, 필요성, 실제응용기기에 대하여 충남대학교 의대 교수님이신 강길전 박사님께서 정리하신 내용입니다. 여기 글중 클라러스사의 미세에너지 기기가  큐링크 제품입니다.)


통신장치, 음향장치 그리고 영상장치 등에서 노이즈는 항상 골칫거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 장치에서 노이즈만 줄일 수 있다면 더 많은 정보를 더 빨리 전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체에서 정보는 분자간, 세포간, 조직간 그리고 장기간에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분자, 세포, 조직 및 장기들은 정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체에서 노이즈 때문에 정확한 정보 전달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분자, 세포, 조직 및 장기에 기능 이상이 생길 것이고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차후에 눈에 띄는 질병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인체에서 노이즈의 과부하가 걸렸는데 그것이 일시적이라면 그래도 다행이겠으나 그것이 영구적이라면 그것은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심각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정보의 양(S)이 노이즈(N)의 양보다 많으면, 그래서 S>N이고, S/N 비율이 1 이상을 유지하면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고, 반대로 노이즈의 양이 정보의 양보다 많으면, 그래서 N>S이고, S/N 비율이 1보다 적으면 그것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생명이란 끊임없는 노이즈에 대항하여 충분한 양의 정보, 즉 S/N 비율을 1 이상을 확보하려는 투쟁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에 있어 S/N 비율의 중요성은 육체 뿐만 아니라 정식적인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S/N 비율이 1보다 적으면 정신분열증과 같은 정신질환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 내부의 노이즈를 줄이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고 또 인체 외부 환경의 노이즈가 인체에 접근하는 것을 막는 것도 건강유지를 위하여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1. 인체에서 노이즈란 용어를 사용할 수 있는가?  
  
노이즈란 물리적 용어인데 이를 인체에 사용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본인은 사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몸을 환원하면 장기로, 장기는 조직으로, 조직은 세포로, 세포는 분자로, 분자는 원자로 그리고 원자는 전자, 양성자 및 중성자 등으로 환원할 수 있기 때문에 육체를 물리적 용어로 사용할 수 있다고 보며 따라서 인체에서 노이즈란 “전자(electron)의 무작위적 운동에 의한 전자의 교란 현상”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어떻게 인체의 노이즈를 줄일 수 있는가?  
  
전자칩은 온도를 절대 온도 0도(섭씨-273도)로 낮추어 주면 전자의 무작위적 행동은 사라지고 전자들은 높은 질서의 응집현상을 보이면서 노이즈가 사라집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절대 온도를 낮추는 방법은 물질계 영역에서도 그 방법 자체가 쉽지 않고 비용이 엄청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체에서는 온도를 무한정 낮출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체에는 적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인체에서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미세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3. 미세 에너지(subtle energy: SE)란 무엇인가?  
  
미세 에너지(SE)란 용어는 최근에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입니다. 이는 물리적 에너지인데 그것이 너무 미약하여 지금까지 개발된 과학적 장비로는 측정이 안 되는 그런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하면 얼마만큼 미약한 에너지인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SE에 대하여 처음으로 거론한 사람은 150년 전 영국의 물리학자 맥스웰(J. Maxwell)입니다. 맥스웰은 20개나 되는 전자기 방정식을 제안하면서 그 속에 그 당시로서는 의미가 확실치 않았던 SE의 존재를 거론하였습니다. 맥스웰에 의해 제안되었던 SE는 그 이후 “맥스웰의 악마”라는 우스개 정도로 치부되면서 사람들의 기억에는 사라졌습니다. 그러다가 20세기가 시작하면서 양자물리학이 출현하면서 “맥스웰의 악마”, 즉 SE의 존재를 다시 발굴한 사람은 양자이론의 세계적인 학자인 봄(David Bohm)입니다. 봄(Bohm)은 그의 “숨은 변수(hidden variable)”이론에서 SE(봄은 SE라는 용어 대신 “양자 포텐셜”이라고 부름)는 통상적인 전자기장의 하부 구조로 SE가 숨어 있다고 제안하였습니다.  
  
“숨은 변수”이론이란 비유해서 말하면 러시아 인형 같은 구조를 말합니다. 인형 속에 또 다른 차원의 인형이 숨어 있고, 그 속에는 다른 차원의 인형이 또 숨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봄(Bohm)은 3차원이라는 우리들의 일상적인 공간에 SE가 숨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봄의 논리를 확장해서 해석하면 SE의 하부 구조에는 또 다시 다른 차원의 에너지가 숨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학자들은 “역시간 파동(time-reversed wave)”, “비전자파(non-Hertzian wave)”, “종파(longitudinal wave)”, “스칼라파(scalar wave)” 혹은 “영점에너지(zero-point energy)” 등으로 제 각기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봄(Bohm)의 “숨은 변수”이론에 대한 실험적 증거가 확인됨에 따라서 최근 미국에서는 주로 틸러(William Tiller), 베어든(Tom Bearden), 라인(Glen Rein), 푸토프(H. E. Putoff) 그리고 스리니바산(T.M. Srinivasan) 등이 SE에 관하여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이 SE의 정체는 양자 물리학에서 수학적으로 통일장 에너지로 묘사되고 있어 통일장 에너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측들 하고 있습니다.  
  
4. 영점에너지(zero-point energy)  
  
영점에너지는 고전적인 에너지 시스템의 가장 하부에 존재하는 에너지의 가장 근본적인 형태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양자이론에 의하면 우주의 진공은 무한대의 에너지로 충만 되어 있는 에너지 바다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에너지 바다는 항상 요동을 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을 영점요동(zero-point fluctuation)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영점요동에서 소립자는 출현과 소멸을 반복하는데 그 출현과 소멸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짧고 그래서 그것이 존재하는 순간이 너무나 짧기 때문에 “가상입자”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어찌했든 우주의 에너지 바다에서 출몰하는 이 소립자가 출처가 되어 우주를 구성하는 “에너지”가 되기도 하고,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이 되기도 하며 또 “정신적인 존재”로 발전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주의 거대한 허공이 무한대의 에너지 바다로라는 개념을 인정한다면(실제로는 많은 과학자들이 이 개념을 거부하고 있음) 이 에너지로부터 지구가 영원히 쓰고도 남는 에너지를 공급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들이 우주허공의 영점에너지를 추출하는 문제에 골몰하고 있는 것입니다.  
  
5. SE와 영점에너지와의 관계  
  
이제 영점에너지와 SE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나를 살펴보겠습니다. 양자물리학 개념에 의하면 소립자는 진공으로부터 출현과 소멸을 반복합니다. 소립자는 출현과 동시에 파동을 동반하는데 이는 마치 수면 위에 돌을 던지면 돌이 수면에 닿을 때마다 파동을 일으키는 것과 흡사합니다. 그래서 양자물리학 개념에 의하면 소립자는 입자와 파동의 이중 구조를 하는데 이런 이중구조 때문에 소립자는 특이한 에너지 상태를 갖음과 동시에 특이한 파동을 갖는다고 말합니다. 정리해서 말하면 우주의 진공은 영점에너지의 바다로 충만 되어 있고, 이 에너지 바다에서 SE가 기원한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래서 SE란 영점에너지에서 순간적으로 출몰하는 가상입자이며 이 입자는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갖고 있습니다.  
  
6. SE 유도장치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물리학 교수이었던 윌리암 틸러(William Tiller)는 영점에너지의 존재를 인정한다면 이 영점에너지에 초점을 맞추고 특별히 고안된 정보-에너지 변환 기술을 이용하면 다차원의 영점에너지를 우리들의 3차원 역장에 결합시킴으로서 하향 조절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영점에너지를 3차원 전자기장과 결합시키기 위하여 그 중간의 매개자 역할로 자장벡터포텐셜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차원의 영점에너지가 중간 매개자인 자장벡터포텐셜과 공명을 일으키고, 이런 식으로 전달된 자장벡터포텐셜은 전자기장과 공명을 일으키면서 결합한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과학적 기술로는 영점에너지 자체를 측정이 불가능할지라도 그것을 3차원으로 끌어내린 다음, 그것이 일으키는 물리적 변화, 즉 통상적인 전자기장에 미치는 영향이나 혹은 음향장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측정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러한 이론적 배경을 가지고 미국의 크라루스(Clarus)회사와 스탠포드 대학의 윌리엄 틸러 교수는 “SE 유도장치” 또는" 미세에너지 파동공명기" 라는 매우 획기적인 장치를 개발하였으며 이 기술을 일명 “교감공명기술(sympathetci resonance technology: SRT)”이라고 부릅니다. 이 장치의 내부에는 미세 에너지를 전환시켜 물리적 현상과 결합할 수 있는 전자 및 비전자 회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장치는 물리적 장(場)과 결합하며 그 효과의 측정이 가능하며 뿐만 아니라 정신계의 현상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7. SE 유도장치의 작용  
  
두 물체가 서로 비슷한 파동의 주파수를 가지면 공명이 일어납니다. 이때 두 시스템이 근접하게 위치하면 그들은 더 강한 파동으로 공명할 것입니다. 비슷한 논리로, 영점에너지는 자장과 공명할 것이며 공명한 자장은 다시 전자기장이나 다른 물질과도 공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영점에너지는 새로 생성된 장을 응집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노이즈가 전혀 없는 순수한 자유 에너지장의 파동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SE 유도장치가 전자기 현상을 노이즈가 적은 새로운 응집성 질서로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SE 유도장치는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전자 흐름을 더 원활하게 합니다. (2) 전자기 상호작용을 더 효율적으로 합니다. (3) 분자 결합을 더 효율적으로 합니다.  
  
8. SE 유도장치를 이용한 여러 가지 실험들  
  
SE의 두 가지 중요한 특성은 공명과 응집입니다. 따라서 SE 유도장치로부터 발산되는 에너지장 역시 실험적으로 고도로 응집력이 강하고 전자기장 뿐만 아니라 물질 등과 공명을 유도할 수 있어야 진정한 SE 유도장치로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SE 유도장치는 다음과 같은 작용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 레이저의 노이즈를 감소합니다.
(2) 밧테리 수명을 연장합니다.
(3) 음향기기 및 영상기기의 성능을 개선합니다.
(4) 유전공학에서의 제한효소의 활성을 강화합니다.
(5) 생물학적 스트레스, 즉 생체의 노이즈를 감소시킵니다.
(6) 컴퓨터 모니터 및 TV에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 근육 긴장을 감소합니다.
(7) 경락에서 발견되는 부조화가 교정됩니다.
(8) 컴퓨터, 헨드폰, 고압 플랜트 등과 같은 전자기장 오염으로부터 발생하는 에너지 소모, 만성 피로, 우울 등과 같은 증상이 해소됩니다.
(9) SE의 공명과 응집 효과에 의하여 생명장의 자연파동을 강화시킴으로써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9 마무리  
  
SE 유도장치는 우주 허공을 충만하고 있는 영점에너지를 측정 가능한 물리 에너지로 하향 전환하는 장치입니다. 이 SE 유도장치에 의하여 유발되는 미세 에너지는 육체의 노이즈를 줄일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노이즈도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인체에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노이즈가 준다는 말은 인체 고유의 자연 파동이 회복된다는 말이고 이는 곧 자연치유력이 원상으로 회복된다는 뜻이므로 건강이 회복됩니다. 이와 같이 인체의 노이즈를 감소함으로써 인간에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개념은 서양의 의학에는 아주 새로운 첨단적 개념이지만 동양의학에서는 아주 오래된 개념입니다.  

건강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인체 내부의 노이즈도 무서운 것이고 또한 인체 외부의 노이즈도 무서운 것입니다. 인체 내부의 노이즈는 육체 내부에서 이미 형성된 노이즈로써 육체를 비조화 쪽으로 몰고 가는 전자적 파동이며, 인체 외부의 노이즈라는 인체 외부의 환경에서 주어지는 전자기장 오염을 말합니다. 그런데 SE 유도장치는 인체 내부에서 형성된 노이즈도 감소할 뿐만 아니라, 인체 외부의 전자기장 오염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 의학에서는 이 SE 유도장치가 많이 활용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의학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강길전 교수>  


 
그리고 큐링크의 실제 작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修行이라는 아이디로 글을 올려 주신 분의 내용은 동양학적으로 많은 의미와 설명을 여기에 첨부합니다.
 
 
동양학적 큐링크 메커니즘 설명
 
체험담
 “예전보다 명상에 집중이 잘되고 기감이 빨라짐. 저 개인적으로는 전에 했던 명상단체에서 벽을 넘는 체험의 기회를 놓쳤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큐링크를 차고하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은 예감. 수행하신 분들에게 개인차는 있겠지만 보조도구로서 효과적일 것 같음”
 
 
“타제품과 선택에 고민하고 있는 분들 저의 엠시. 슈퍼아이큐. 기타기제품 사용 경험상 스트레스가 있거나 숙면장애를 가졌다면 큐링크를 권합니다. 이런 문제가 해결되면 집중력은 생길 것으로 보임. 위 증상이 없으시다면 자유롭게 선택해도 무방할 것으로 보임. 제가 협찬을 받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마음의 평정에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 직장인 수험생 주부들에게 받은 도움을 회향(불교용어로 되돌려 갚는다)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제 글에 허물이 있다면 제가 그業을 지고 가겠지요. 저는 이 제품에 대한 긴 소견을 더 올리고 싶지만 오해가 있을 것 같아 생략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메커니즘을 올리겠습니다.”
 
1.생리학적 해부학적 소양은 없습니다. 전문가도 아니면서 주제넘을 것 같아서 氣(생체에너지)의 작동원리만(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잘아심)말씀드리겠습니다.
 
2.중단전의 기의 흐름이 원활했을 때
 
(1)중단전부위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 심호흡. 단전호흡. 기공. 체조. 요가. 참선. 명상 등이 있겠지요. 그리고 큐링크도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합니다.
 
(2)중단전 기흐름 원활하면 호흡이 깊어짐 특히 기공, 요가참선명상 귀사의 큐링크 사용은 호흡이 깊어지게 합니다. 마음이 편해졌을 호흡과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호흡을 비교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3)깊은 호흡은 산소흡입양 증가와 심신이완에 영향
 
(4)심신이완과 산소흡입양과 직접 관계된 질환에 영향 호흡이 깊어진다는 의미 예컨대 호흡이 1분당 24라면 호흡이 깊어지면 22회 정도가 됩니다. 즉 호흡수가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화병. 가슴답답증. 갑상선. 두통. 맥박. 혈압. 스트레스성 변비 설사. 스트레스성 위질환. 수면에 가장 빨리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위에서 열거한 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귀사의 연구 자료에 혈액개선자료가 있었는데 중단전 기흐름이 좋아져 스트레스가 개선되고 산소흡입량이 많아졌는데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1)메커니즘을 요약하면  1.큐링크착용---2.중단전 부근 사기제거---3.심신안정---4.호흡 깊어짐---5.심신안정강화 또는 지속 이런 과정이 순환한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런 순환과정 각각이 순차적 일 수도 있고 동시에 가능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예컨대 2.3.4과정이 거의 짧게 또는 거의 동시에 발생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호흡 수련이나 명상을 병행하면 이런 순환이 강한 증폭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봅니다. 반대로 수련과의 병행이 없으면 증가폭이 적겠지요.
 
(2)수면과 큐링크 메커니즘이 가장 잘 작동하는 상황은 명상이나 기타수련 같고요. (수련시간이 길수록 다다익선임) 그리고 다음이 수면상태 같습니다. 이런 메카니즘이 제대로 선순환하려면 외부의 마이너스 자극이 없어야하는데 수면 중에는 마이너스자극이 없어서 이 메커니즘이 작동이 잘될 것 같습니다. (착용은 명현현상이 없다는 조건은 필요)

“이 부분도 큐링크와 무의식, 잠재의식, 번뇌 등과의 관계 등으로 할 말은 많습니다만 이정도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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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큐링크에 대한 진실 공방과 부연설명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끝으로 양자역학이 답변하지 않은 다른 제품(음이온, 원적외선, 여타파동제품)과의 비교를 큐링크에서 대신 답변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체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개인용 부착물이나 목걸이 등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적 장치를 이용한 뇌파학습기도 많이 있습니다. 먼저 뇌파기기의 예를 들고 개인용 목걸이 등 부착물의 예를  들겠습니다. 

 뇌파용 심신안정기구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기구들중 빛과 소리로 뇌파를 조절하는 기구가 가장 흔하게 보급되어 있는 데 일반 명칭은 Light & Sound Machine(광음기)입니다.  또 뇌파동조장치를 부가적으로 설치한 제품도 있습니다. 이런 기구들의 효과나 문제점에 대해서는 고객님들께서 나름대로 정보를 접하실 수가 있으리라 생각하여 중요한 차이점과 보완점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적 장치를 이용한 뇌파기기는 빛, 소리 등 전기적 신호에 의해 두뇌에 바로 자극을 주어 알파파 등을 유도하는 장치입니다.  큐링크는 아무런 전기적 장치없이 우리 인체의 자연에너지파를 동력원으로 자율신경계와 반응하여 생체균형을 이루는 기기입니다.  생체균형의 파급 연결효과로  두뇌에서 자연스럽게 알파파가  유도되고 동시에 긴장 스트레스시 나타나는 베타파 영역을 축소시킵니다. 즉, 뇌파의 변화를 기준으로 볼 때 뇌파기기는 직접적인 반면에 큐링크는 자율신경계의 안정을 통한 안정적 뇌파의 유도입니다.  그리고 전기적 뇌파기기는 전자파를 차단 또는 최소화 하였다지만 혹시 남아있을 전자파나 기기작동을 자 못하는 경우 빛과 소리의 잘못된 파동이 두뇌와 신체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데, 이 경우 큐링크는 원리대로 이러한 혼돈파를 체외로 배출시켜 줌으로 보완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뇌파기기는 일부러 시간을 만들어 사용하여야 하나 큐링크는 항상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평상시, 공부할 때, 면접장, 컴퓨터 등 전자파 발생기기와 함게 일할 때 항상 착용이 가능합니다.    

 여타 기능성 목걸이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큐링크와 여타 기능성 목걸이는 작용원리 자체나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르나 큐링크가 양 가슴 유두 가운데(교감신경계가 몰리고 돌아 나가는 곳, 동양학적으로는 중단전 이라고 함) 놓여야 가장 효과가 좋아 목걸이 형태로 사용하기에 기능성 목걸이하고 비교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음이온 목걸이 원적외선, 자석 팔찌 등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은 특정 물질에서 음이온, 원적외선, 자성이 나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물질에서 나오는 효과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큐링크는 반영구적으로  전인적(holistic) 효과를 가져옵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어떤 물질이 우리 몸에 전달되거나 집어 넣어(보약 등)  인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큐링크는 그 반대의 개념입니다. 

 

 우리 인체는 60조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세포 또한 수많은 물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각자 고유의 파동을 발생시켜 통합적으로 전장을 이루는 데, 이 것을 바이오필드(생체전장) 라고 부릅니다. 큐링크는 이 바이오필드와 공명하고 증폭된후 다시 우리 인체에 환원시켜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체의 기본 파동(자연주파수 또는 자연에너지파, 양성파로 불림)하고만 공명 주파수대가 일치하도록 고안된 공명칩에 의해 공명 일어 남)이 일어 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명이 일어난 자연주파수는 튜닝되고 증폭되어 다시 우리 인체로 환원됩니다. 환원된 자연파동은 촉매작용을 일으켜 바이오필드를 타고 양성파가 확산 확장되도록 도와주고 양성파가 확장되면서 전자파 등 각종 노이즈(혼돈파)를 체외로 방출시켜 줌에 따라 바이오필드의 원기능 중 하나인 생체정보통신(bio-communicating)을 정상적으로 회복시켜 신체균형을 찾게해주는 원리입니다. 

즉,  큐링크는 일반 기능성 목걸이 처럼  특정 물질에의한 인체 발란스를 잡는 것이 아니라 현대 양자물리학과 교감신경 공명이론에 의한 과학적 기기입니다.  큐링크는 다른 목걸이와 같이 사용하셔도 무방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큐링크로 도움을 받고 있으며 저희는 이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론적으로  큐링크의 작동원리는 당연히 과학적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이론적 논쟁 공방보다는 실질적으로 사람에게 도움 되는 것이냐가  더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이오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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