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hanism of Sympathetic Reson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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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ink란 무엇인가?

QLink는 인체를 둘러싸고 있는 생체 자장과 상호작용을 하는 반전도(semiconductive) 공명 세포(resonant cell)로 구성되어 있다. 간섭 생체 자장은 건강, 정신적 균형, 그리고 전반적인 안녕 상태에 필수적이다. QLink는 생체 자장이 외부와 내부의 스트레스 인자들에 대해 간섭을 유지하려고 시도할 때 촉매제로 작용한다.

QLink 장비에 사용된 기술을 '교감신경 공명 기술(Sympathetic Resonance Technology: SRT)”라고 부른다. 이 기술은 지난 15년 동안 건강과 안녕에 도움을 주도록 개발되어 왔다. 수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QLink를 착용한 후에 도움을 받았다. 오늘날 의학적 임상 연구들은 저자들의 생물-의학적 주장에 의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초기 단계인 생체 자장 과학

생체 자장을 때로 신비한 미세 에너지로 간주되기도 한다. 그러나 생체물리학 분야에서 나타난 최근 발전들은 주류 과학자들이 서양 과학의 관점에서 생체 자장 현상을 순수하게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QLink의 과학적 근거를 이해하려면 새로운 과학의 일부 측면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과학 기술 연구에 따르면, 생체 자장은 인체의 생체전기적 과정에 의해 생성된 일종의 전자기장이다. 수많은 다른 파장들이 인체와 그 주변에 형성된 이 자장을 구성하고 있다. 전자기 생체의사소통(bio-communication)은 생물학적으로 유용한 정보가 어떻게 이 자장에 의해 전달되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일반인들에게 생체 자장은 정보의 구름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인체의 세포들은 이 구름으로부터 정보를 발산하고 받아들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떤 학자들은 세포들은 마치 수천개의 전파 발산기와 수용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생체 자장은 인체 고유의 무선전달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이 관점은 이후에 보다 정밀한 용어로 설명된다.

생체 자장과 전통적 생체 과학

생체 과학에서는 전통적으로 신경계와 내분비계를 인체의 다른 세포들이 서로 의사 소통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 단순한 정보 채널로 간주해 왔다. 보행에서 복잡한 면역계에 이르는 모든 통합적인 전체 인체 기능들은 이들 시스템의 관점에서 이해되었다 (최근 신경과학과 내분비과학은 정신신경면역학의 영역으로 통합되었다.). 그러나 최근 전자기장 생체의사소통이 세포 간의 의사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개념이 생체-물리학자들 사이에서 보다 명확해졌다.

생체의사소통의 실체는 생체 자장이 인체에서 어떤 영향을 일으키기에 너무 약하다는 지적으로 인해 오랫동안 간과되어 왔다. 일부 저명한 학자들은 체온을 상승시키고 심지어는 세포 장해까지 유발할 수 있는  강력한 외부 자장에 미치는 생체 자장의 효과에 관심을 가졌다. 인체 내부로 형성된 생체 자장(1W/m2 이내)은 너무 약해서 유의한 가열 효과를 나타내지는 못한다.

1920년대에 Gurvich가 행한 최초의 실험은 전자기장 생체의사소통의 실체를 확인시켜 주었다. 오늘날 생체 자장 연구는 Popp, Ho, 그리고 Warnke와 같은 저명한 연구자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이 분야는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비록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명백하게 전통적 생체과학은 생체 자장의 생리적 효과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생명의 열역동학

생체 자장의 물리학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인자는 정보가 어떻게 인체에서 생성되는 약한 자장을 통해 전달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정통적인 생체-물리학에서는 어떤 신호든지 주변 전자파에 의해 상쇄된다고 가정한다. 이 이론은 인체 내에서 균일한 생체-전자파의 분포를 전제로 하는 평형 열역동학을 근거로 하고 있다. 그러나 노벨상 수상자인 Ilya Prigogine는 모든 생명체가 나타내는 필수적인 특성은 생명체가 열역동학적 평형 상태를 뛰어넘어서도 존재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생명은 자아-조직화의 과정을 통해 내부 정보들을 유지하는 능력을 가진 소산 구조('dissipative structure)”이다.

비평형 열역동학 이론은 복잡하기 때문에 아마도 예를 통해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 우리 모두는 새들이 군집을 이루면서 날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본 적이 있다.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이는 소산 구조에 해당한다.  직관적으로 우리는 새들 가운데 안무를 책임지는 새는 없지만, 이들의 모습은 단순히 서로간에 가장 최소 거리를 유지하려는 작용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새들의 비행 방법과 생명체의 생체 자장 변화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성을 증명할 수  있게 되었다.

각각의 새들은 마치 한 개의 세포와 유사하다. 새들이 다른 새들과의 반응에 따라 자신들의 비행 채널을 바꿀 수 있는 것처럼, 세포들도 주변에서 발산되는 생체-전자파의 강도에 따라 자신들을 둘러싸고 있는 생체 자장의 변화에 반응한다. 세포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이들 상호 작용들은 생명체 개체의 범위를 넘어서는 생체-전자파  확대를 유발한다. 이들 작용들은 세포 내의 대사 과정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배후 자기장과는 명확하게 구분된다. 그리고 이 속에는 인체 내의 모든 의사소통을 하는 세포들의 작용들 사이에 안정된 관련성이 존재한다. 이를 간섭(coherence)이라고 부르며, 체내에서 세포들의 대사 과정을 서로가 조율할 수 있게 해준다.

비평형 이론에서는 시스템이 단지 한가지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간섭 형태들이 존재한다. 시스템은 비간섭 무질서 기간으로 진행하기 전에 한동안 한가지 형태를 유지하려고 한다. 이후 시스템이 안정화되면 아마도 다른 간섭 상태로 정착하게 된다.

이런 경향은 새들이 한동안 한가지 비행 형태를 유지하다가 갑자기 외부적 요인들이나 불가피한 임의적 요소들로 인해 자신들의 형태를 재구성한다는 사실에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생체 자장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생체 자장의 정보 구름을 정적이 아닌 것으로 표현할 수 있지만, 이들은 여러 다른 간섭 형태들 사이를 옮겨 다닌다. 생체 자장을 간섭과 비간섭 기간 사이로 주기적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것은 배경 자장 또는 내부나 외부 전자기파 스트레스 요인들의 임의성이다.

인체가 자신의 기능들을 조율하는데 있어 생체 자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비간섭 기간은 전체성 시스템으로 볼 때 인체 내의 단절을 일으킨다.  생체 자장이 비간섭 기간에서 보다 빠르게 벗어날수록 생명체에는 보다 해가 적다는 점은 명확하다. 이 개념이 QLink의 기능을 이해하는데 핵심적인 것이며, 이후에 다시 다루게 된다.

생체 자장에 존재하는 다수 채널들

기초 생체 자장 모델은 효과적이지만, QLink 기능을 이해하기 전에 강조해야 할 약간의 보다 높은 수준의 복합성이 존재한다. 먼저 비평형 열역동학 모델은 단순하게 세포들이 강도는 다르지만 동일한 파장의 생체 전자기파를 방출 그리고 흡수한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실제는 보다 복잡하다.

체내에는 세포들의 구성 요소들에서부터 수백만개의 세포로 구성된 전체 생명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전자기파 공명기가 존재한다. 따라서 반드시 생체 자장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단일 세포 이론을  미세한 단백질에서 전체 생명체까지의 계층적 구조물(hierarchical structure)로 바꾸어야 한다. 이들 구조물 각각은 전자기파 스펙트럼의 서로 다른 좁은 파장 영역에 따라 반응한다. (표 참조) 공명 파장은 대상의 계층적 구조물의 크기에 따라 결정되며, 따라서 보다 큰 구조물들은 보다 긴 파장에 따라 반응한다.

그러므로 생체 자장은 수많은 다른 파장에 동시에 반응하는 다수 채널 시스템(multi-channel system)이다. 생체 자장의 각 채널들은 서로 이동할 수 있는 자체적인 간섭 공간 형태들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전체 생체 자장은 각각 형태가 다른 파장 채널에 표현되고 서로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여러 가지 형태를 겹쳐 놓은 것이다.

: 일부 생물학적 구조물과 이에 해당하는 공명 주파수들

전자기파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초단파

무선 전파

파장 (m)

10-8 ~ 4*10-7

4*10-7 ~

7*10-7

7*10-7 ~

10-3

10--3 ~ 10-1

10-1 ~ 106

공명 구조

 

DNA 미세관.

세포막 두께

세포막 두께

세포 직경.

신경계 활동 전위

뇌파

주석 1. 세포막 두께가 표에서 2번 나타나있다. Fröhlich는 세포막이 스펙트럼의 마이크론 영역과 함께 밀리미터 이하의 지역에서 공명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낮은 수준의 (열역학적) 자유도와 연관된 세포막의 매우 높은 극성도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포막은 심지어 체온에서도 낮은 강도의 초단파 자장과 반응을 해서 Bose-Einstein과 같은 농축을 일으킬 수 있다. 고온 초전도체를 제외하고 이런 형태는 동일하게 나타난다. 이것이 살아있는 조직과의 예상치 못한 생체 자장 상호작용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보여준다.

주석2. QLink는 특정 파장보다는 몇 개 파장 영역들과 상호작용을 한다. 그 이유는 다른 파장에서 생물학적 조직의 다른 흡수 특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가시 광선은 조직 내에서는 단지 수 밀리미터밖에 진행하지 못한다(그리고 옷과 QLink 케이스에 의해 차단된다). 그러므로 QLink가 직접 가시 광선 전자기파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할 수는 없다. 그러나 다른 파장 영역은 보다 긴 흡수 깊이를 가지고 있어서 몸에 착용한 QLink를 통과하여 인체에 도달할 수 있다.

생체 자장 채널들의 짝짓기(Coupling) 현상

각각의 생체 자장 채널들은 서로 다른 파장을 가지며, 직접적으로 서로간에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다. 동시에 이들이 동일한 생물체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서로간에 독립적이지도 못하다. 과학자들도 아직 정확한 기전을 밝혀내지는 못했지만 기본적인 양식은 명확하다. 예를 들어 만일 생체 자장의 한가지 구성요소가 세포막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고 다른 요소는 미세소관과 반응한다면, 2가지 구성요소의 행태는 불가피하게 세포 내의 통합 과정에 의해 서로 연결되게 된다.

생체 자장에서 가장 긴 파장과 가장 짧은 파장 사이의 짝짓기를 설명하는 또 다른 기전은 신경계의 거시적 그리고 미시적 작용에 의해 연결된다는 것이다. 한가지 놀라운 연결은 체내에서 매우 다른 단위의 솔리톤(soliton: 입자처럼 작용하는 고립파) 사이의 연결이다.

솔리톤은 소산(흩어지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파장처럼 움직이고 장기간 구조를 유지할 수도 있다. Popp은 세포에서 복합 입자들을 통해 전파되는 성질을  가진 현미경학적 솔리톤을 연구해 왔다. 그는 특히 가시 광선을 방출하고 저장할 수 있는 'exiplex' 입자인 DNA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DNA가 전자기파 스펙트럼에서 가시 광선과 적외선 영역의 생체 자장 채널에 기여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의 발견은 DNA가 이 생체 자장의 구성요소와 상호작용을 할 때 솔리톤 파장들은 이중 나선 구조로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혼란을 피하기 위해,  생체 자장은 전자기파로 구성된 소산 구조이며, 반면 솔리톤 파장은 다른 소산 구조를 가진 DNA의 기계적 진동을 말한다.) 솔리톤 파장이 이중 나선 구조를 따라 진행함에 따라서 유전 코드의 발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앞으로 생체 자장의 한가지 구성요소의 작용이 어떻게 세포의 성장과 재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살펴볼 것이다.  Popp이 건강한 세포에서 나오는 생체 자장이 암 세포에서 나오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지를 증명할 수 있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솔리톤은 또한 인체의 일부 큰 구조물에서도 발견된다. Network Spinal Analysis 솔리톤과 같은 특정 카이로프랙틱 기법에서는 기계파처럼 척추를 통해 전달되는 솔리톤이 흔하게 발견된다. 여기서 척추 파장 운동은 마치 뇌척수액의 섭동(perturbation)뿐만 아니라 신경계에 압전기 효과(piezo-electric effect)를 일으킨다. 이들은 반대로 다른 간섭 소산 구조물들 사이의 긴 파장 생체 자장 채널에서 전환을 유발한다.

양자 생물학

생체 자장의 개념과 QLink와의 상호작용을 보다 잘 이해하려면 양자 역학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양자 역학은 에너지 교환의 생성물을 전체 반응이 플랑크 상수에 비해 작은 것을 고려해서 시간으로 증폭할 때 발생하는 상호작용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이 기준은 대부분의 세포 생물학적 과정에 적용된다. 그러므로 양자 역학은 세포와 세포 하부 구조에서 생체 자장에 이르는 정보의 발산과 수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양자 역학에서 전자기파 효과를 다루는 학문을 양자-전기역동학(Quantum-electrodynamics: QED)이라고 한다. 그러나 생물학에 접목시킨 기초적인QED 이론은 선형적이며 생체 자장의 비평형 열역동학적 조건들을 설명할 수 없다. Davidoff QEDPrigogine 의 이론을 접목시키는 비선형적 접근법을 개발했다. 그는 특히 생체-분자적 솔리톤의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 이론은 매우 복잡하며, 양자 역학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방법으로 생체 자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중요한 논점들은 이미 명확하다; 양자 역학적 작용은 확실하게 생체 자장에서 보다 유연성을 지니게 된다. 자장은 비양자 모델이 예측하는 것보다 다른 간섭 모드들 사이를 보다 자주 이동할 것이다. 또한 비간섭 기간에는 이들 이동이 보다 빠르고 전반적인 시간 소모도 적을 것으로 기대된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양자 역학 효과는 생체 자장의 감시인(lookout)”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간섭 상태 바로 근처에 위치할 수 있으며 자신들 쪽으로 자장을 직접 끌어당길수도 있다. 이로 인해 생체 자장이 새로운 간섭 형태를 만나기 전에 비간섭 상태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게 된다.

QLink 기본적 기능

생체 자장은 인체의 통합 기능에 중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양자-전기역동적 소산 구조물로 이해된다. QLink를 착용하면. 인체 외부에 형성된 이 자장 내에 효과적으로 위치하게 된다. QLink 공명 세포들은 현미경적 도파관(waveguide)과 공명기들로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들이 생체 자장 내의 간섭 구조물들과 공명을 일으키면, 적외선에서 단파 공중파 영역에 이르는 수 많은 파장 채널들을 통해 전달되게 된다. (이들 공명 현상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은 자연적으로 상업적으로 회사의 기밀 사항이다.)  

따라서 QLink
는  생체 자장이 한가지 또는 다수 채널을 통해 특정 간섭 모드에 근접하여 작용할 때에만 인체에 소량의 되먹임(<10-6W)을 제공하게 된다. 이들 되먹임은 촉매로 작용하여 생체 자장을 보다 빠르게 간섭 모드로 위치시키고 간섭에서 벗어나는데도 보다 적은 시간을 소비하게 한다.

촉매적 작용을 보다 자세하게 설명하기 전에 2가지 점이 중요하다. 먼저 QLink는 자체 전원이 없으며 생체 자장에 대해 어떤 외부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단지 인체 자체에 의해 내부적으로 생성된 인체 선택 생체-정보에 대해 되먹임 작용을 할 뿐이다. 두 번째는 QLink가 외부 전자기장 오염과 상호작용을 하거나 차단하는 작용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체에 이로운 효과는 단지 외부 전자기파 스트레스에 대해 평형을 유지하는 인체 자체의 능력을 단지 강화시키는 것이다. 2가지 항목들은 QLink가 동적 균형을 유지해주는 인체의 내재 능력과 작용하는 특이적이고 공생적인 기술임을 말해준다.

생체 자장 촉매제인 Qlink

인체 생체 자장의 명백한 패러독스는 보다 강한 강도의 외부 전자기파 오염에 직면하게 되면 스스로를 유지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강인하지만 QLink에서 나오는 미세한 되먹임에는 민감하다는 점이다. 이 패러독스의 이해는 Prigogine이 발전시키고 Davidoff가 확대시킨 소산 구조물 이론에 달려있다.

생체 자장의 각 채널들은 간섭 상태로 존재할 수 있다. 이들 상태들은 특정 한도 내에서 외부 섭동을 견딜 수 있다. 그러나 이들 한계들 초과하게 되면 새로운 비간섭 상태가 될 때까지는 한동안 비간섭 상태가 된다. 만일 한가지 채널에 장애가 생긴다면, 다른 채널들의 간섭은 정상적으로 유지된다. 생체 자장의 채널들이 세포 과정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내부적 안전 장치가 작용하게 되고 장애가 생긴 채널을 보다 빠르게 평형 상태로 되돌아 가게 한다.

이로 인해 생체 자장은 외부 전자기장 오염에 대해  탄력적으로 된다. 연구자들은 이 탄력성의 생성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전자기파 스트레스에 대한 진화적 적응이라고 주장한다. 오늘날 인간이 만든 전자기파 오염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생체 자장의 강인함을 스트레스에 비해 왜소하게 만들었다. 생체 자장의 많은 채널들도 동시에 스트레스 아래에 존재할 수 있으며, 전체 자장이 간섭보다 비간섭 상태에서 보다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이는 전체 인간의 통합 기능에 대해 심각한 결과를 유발하게 된다.

비선형 시스템의 탄력성을 임의적 섭동에 반영한다면, 다른 특징은 정밀하게 적용된 섭동에 대한 민감성이다. 일반인들의 시각으로 말하자면, 생체 자장이 비간섭 상태에  있다는 것은 정밀하게 계산된 옆구리 찌르기(nudge)”와 같아서 보다 빨리 간섭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치 비선형 시스템이 2가지 방법으로 작용하는 것과 같다; 엄청난 양의 인의 스트레스에 직면하기 쉽지만 여전히 회복이 느릴 수 있으며, 그리고 정확한 자극을 받게 되면 빠르게 간섭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

이 점이 QLink 작용 뒤에 내재되어 있는 필수적인 원칙이다. QLink 공명 세포는 여러 생체 자장의 구성요소의 가장 중요한 간섭 모드에 정밀하게 반응한다. 생체 자장이 비간섭 상태에 있으면, 나타나는 현상은 채널이 QLink 공명에 근접하여 지나도록 하는 것이다. QLink에서 나오는 소량의 되먹임은 채널의 간섭 상태로 변화하도록 촉매 작용을 하기에(그리고 연속적으로 전체 생체 자장으로 확대된다) 충분하다. 그러므로QLink는 생체 자장에 대해 열쇠로 작용하며 간섭 상태에 머무르는 시간 비율을 상당히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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